[2026.3.6,금/말씀묵상]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 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하는데, 말은 마음에 남는 흔적이며 영향력입니다. 한 마디 말로 살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하며, 상대의 자존감, 정체성, 신앙까지 좌우합니다.
우리는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할 말’을 해야 합니다. 이런 말들은 ‘영적 사역’을 통해 위로와 회복과 소망을 주는 은혜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샬롬! 오늘도 모든 삶의 자리에서 선한 말로 은혜의 통로가 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