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목/말씀묵상]

[2026.4.2,목/말씀묵상]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사람마다 삶의 무게는 다르지만 모두 각자의 짐이 있습니다. 생계를 걱정하거나, 관계의 아픔이 있거나, 여러가지 삶의 문제로 인한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아무리 애써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고, 아무리 버텨도 무너질 것 같은 순간도 있습니다.

주님은 짐을 지고 힘들어 하는 나에게 “내게로 오라.”고 하십니다. 무거운 짐으로 지쳐 있고, 감당할 수 없는 삶의 무게에 눌린 사람들을 초청하고 계십니다. 참된 쉼을 얻기 위해 주님께 나아가 모든 짐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샬롬! 오늘도 주님께 나아가 모든 짐을 내려놓고 지친 영혼에 참된 쉼을 얻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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