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1,수/말씀묵상]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
예수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었으며, 심지어 배신할 제자들까지 품는 희생과 헌신의 사랑이었
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그분의 사랑을 닮아가는 삶의 고백입니다. 오늘 우리가 완전한 사랑을 하지 못해도, “주님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라고 기도하며 다시 한 걸음 내딛는 것이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의 삶입니다.
샬롬!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의 사랑을 삶속에서 실천하는 복된날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