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2,목/말씀묵상]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23:10)
하나님은 내가 고난 속에 있을때도 무관심하지 않으시고, 내가 가는 길을 아시며 나를 단련하여 고난을 이기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금은 불에 들어가야 더 빛나지, 불을 피해서는 순금이 될 수 없습니다.
욥의 믿음의 핵심은 “고난이 끝나면 상처만 남는 게 아니라, 정결해진 믿음이 남는다.”는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단련으로 우리를 괴롭히는 분이 아니라,
우리를 더 온전하게 만드시는 분입니다.
샬롬! 오늘도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신뢰하여 승리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