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4,수/말씀묵상]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우리는 종종 “힘든 상황인데 기도해도 안 바뀌겠지”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가장 막다른 길에 있을 때, 먼저 손 내미십니다. 기도는 상황이 좋을 때가 아니라, 상황이 버거울 때 시작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기도가 아니라, 정직한 부르짖음을 기다리시고,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하나님의 방식으로 일하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샬롬! 오늘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여 크고 은밀한 일을 보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