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그리고 하루(10/2/2018)
🔖성경한구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시 91:14)”
🔖요약 [시편 91:1-16]
가장 안전한 피난처, 전능자의 그늘 아래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문은 성도에게 두려움이 없는 삶이 가능하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전능하신 분인지 그리고 그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얼마나 능력있게 살 수 있는지를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담대히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 시편 91:1-16
“지금 무엇이 두려운가?”
주께서는 분명히 나의 문제, 두려움을 모두 아신다. 지금 겪는 사냥꾼 올무같은 사람앞에서의 문제도, 질병과 죽음도, 일어날 것 같은 전쟁도, 생길 수 있는 사고조차도… 이것 저것을 두려워하는 나를(2-5). 그러나 주께서 그 두려움보다 더 큰 그늘이요 피난처이심을 잊지말라 하신다(1, 2, 9).그래도 두려운가? 오늘 말씀에 가득찬 주님이 직접 “내가” 하겠다는 약속을 꼭 붙들자.
“내가 재앙을 막아주마, 내가 너를 지켜주마, 사자 독사도 밟아 이기게 하마, 내가 너를 사랑하며 너를 높여주리라, 네 기도에 응답할 것이고, 네가 힘들고 약해도 너의 영화와 장수까지 계획하였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래도 두려움이 남아있는가? 독생자 예수, 죄와 사망과 온갖 저주에서 해방시킨 참구원의(16) 주를 지금 마음에 모시라. 그 분이 내 속의 두려움을 내몰고, 평강으로 채워 주실 것이다.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http://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