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8,토 /말씀 묵상]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시143:8)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작은 결정 하나가 우리의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 가야할 길을 아시는 하나님께 ” 길을 알게 해 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지혜로운 사람의 태도입니다.
다윗의 고백은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니라, 삶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겠다는 결단입니다. 가장 선한 길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려면 우리의 삶이 먼저 하나님께 드려져야 합니다.
샬롬! 오늘도 나의 갈 길을 먼저 하나님께 묻고, 삶 전체를 하나님께 맡겨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 받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