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5,토/말씀묵상]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시25:4)
우리는 매일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어떤 길이 옳은지,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우리는 한치 앞길을 알 수 없기에 때로는 옳다고 생각했던 길이 틀릴 때가 많습니다. 이 사실을 인정하며 “나는 길을 모릅니다”라고 고백하면 하나님은 길을 보여 주십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께서만 아시는 바른 길과 안전하고 선한 길로 인도 받는 복된날 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