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6,목 /말씀 묵상]
“아침에 주의 인자한 말씀을 내게 들려 주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시143:8)
다윗은 하루의 시작을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자한 말씀”으로 열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도 하루의 시작을 말씀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루의 시작을 말씀으로 열기 원했던 다윗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했습니다. ‘의뢰’란,전적으로 맡기는 신뢰입니다. 믿음은 “오늘도 내가 아닌 주님이 이끄시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샬롬! 오늘도 말씀으로 하루를 열고, 삶의 모든 것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