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5,화/말씀묵상]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18:3)
제자들이 “천국에서 누가 크냐”고 묻는 장면에서, 그들은 크고 높아지는 것을 중요시 여겼지만, 예수님은 전혀 다른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어린아이는 겸손하고, 순수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히 낮추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어린아이가 순수한 것처럼, 우리의 신앙도 순수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샬롬! 오늘도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