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어진 은혜는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께서 흘려 보내라고 맡기신 것입니다.
작은 재능도, 따뜻한 마음도 누군가를 살리는 도구가 됩니다.
오늘 나는, 어떤 은혜를 나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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