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3.월/ 말씀 묵상]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4:5)
이 말씀은 단순한 윤리적 권고가 아니라, 우리의 신앙의 본질과 삶의 방향을 깨닫게 해 줍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관용을 베풀어야 할 이유는 주님이 성령님을 통해 우리 곁에서 도우시기 때문이며, 또 주님의 재림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대해야 합니다.
샬롬! 오늘도 온유함과 인내와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관용을 베풀어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