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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살라 행4:20

말씀으로 살라

4: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없다 하니

1994년에 제작된 영화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directed by Robert Zemeckis)’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변화시켰습니다. 중국최대의 온라인 플랫폼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도 영화를 보고 정신을 차리고 사업의 영감을 얻었다고 술회한 있습니다.

마윈은 뭐를 해도 항상 떨어졌는데, 그런 그의 인생을 변화시킨 것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주인공이 버스 정류장에서 이름 모를 여인에게 들려준초콜릿 상자이야기였다고 말합니다.

IQ 70 밖에 되는 포레스트 검프에게 엄마가 가슴 깊이 심어준 이야기는 인생을초코릿 비유한 이미지였습니다. “초콜릿을 먹을 무슨 맛이 안에 들어있을지 보인다.”

끝까지 맛을 봐야 있다는 인생을 초콜릿에 비유한 은유적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뭐라도 끝까지 해봐라. 그리고 때는 최선을 다해라.”

엄마의 말이 그에게 인생의 좌우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무엇을 하든 끝까지 했고, 최선을 했습니다. 영화에 포레스 검프가 몰입해서최고 되었던탁구달리기 예였습니다.

그는 무엇을 하든 성공합니다. 당시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애플 콤퓨터의 주식에 투자해 엄청난 부를 누립니다. 그에게금과옥조 같았던 엄마의 말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비유할 있습니다.

포레스트 검프는 말씀의 씨앗이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는 좋은 땅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씨앗은 마윈에게도 떨어졌고 그도 열매를 맺게된 것입니다.

우리 안에도 말씀의 씨앗이 떨어져, 끝까지 온전하게 간직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고, ‘성공을 맛보게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반드시 세상과 구별되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러한 말씀의 씨앗을 히브리서 기자는말씀의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4:12)

말씀의 칼은 성령인데 성령은 모든 이를 명확히 구분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되게 받아들이면 말씀을 통해 부어주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을살았고 운동력 있다 말씀한것입니다. 다음에 우리에게 일어나는 역사는우리 자신의 혼이 지금까지 영의 작용을 가로막고 있었음 알게 됩니다.

영의 작용은 마치용암 같이 갇혀 있습니다. 우리의 혼은 마치 지구 핵에 갇혀 있는 뜨거운 기운이 지구의 맨틀에 막혀 있어서 지각 밖으로 뛰쳐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영과 혼과 육체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님께서 머무시는 곳은 영이고 말씀의 씨앗이 영에떨어지고 온전히 간직되면 성령으로 말미암아말씀의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된 영이 혼을 설득하고 혼은 육체를 설득하여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게합니다. 과정에서 반대되는 뜻을 지닌 혼과 육의 성향이 뚜렷이 구분되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혼과 영을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 말씀한 것입니다. 성령은말씀의 이며 이를 받으면 마음에 불이 알어납니다. 초대교회 , 이러한 성령을 받고 사도들은 뛰쳐나가지 않을 없었습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 권력자들은 조용히 있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합니다. 그때 사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없다” ( 4:20)

하고 싶어서 하는 선교가 아닙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하지 않을 없는 것이 선교입니다. 성령을 받은 이들에게 미지근함이란 있을 없습니다.

성령께서 머무시는 장소는 안의 가장 깊숙한 자리입니다. 영이 평소에는 혼과 구별이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영이 무엇이고 혼이 무엇인지 구별해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일단 성령께서 안에 자리를 잡으면 때문에 혼이 골치가 아파집니다. 자신은 편하고 싶은데 깊은 곳에서 뜨거움이 밖으로 솟아나오려고 몸부림치기 때문입니다.

영은 뛰쳐나가 복음을 전하라고 하는데 혼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영과 혼이 대치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저 사람들 속에 묻혀 지내기를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좋은 평가도 받지 못하면서 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조용히 있으려고 해도 조용히 있지 못합니다. 마음 안에 꿈틀대는 뜨거움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역사는 이런 사람들이 이끌어갑니다. ‘말씀의 지닌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말씀의 받게 하소서

말씀으로 살게 히소서

역사의 주인공이 되게 하소서!

주님 말씀하시면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ecaz9UKBT6E?si=0k4tepHP5qZ5OY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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