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2,수/말씀묵상]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우리의 사랑은 조건이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습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하나님을 외면하던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연약할 때, 죄 가운데 있을 때 이미 시작되었고, 그 사랑은 십자가에서 증명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큰 희생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깊이 감사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