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금/말씀묵상]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시37:5~6)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미래의 모든 일의 향방을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계획을 맡기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인생을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만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가난의 짐, 질병, 부채, 가정, 죄의 짐, 원망과 불평의 짐과 같은 인생의 무거운 짐도 주님께 다 맡기시기 바랍니다.
샬롬! 오늘도 모든 인생의 길을 주님께 맡기고 전적으로 주님만 신뢰하며 살아가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