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9,월/말씀묵상]
“너를 항상 인도하여 ~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58:11)
우리는 풍요롭게 살지만, 마음은 자주 메마릅니다. 열심히 사는데 기쁨이 없고, 외롭고,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신앙생활은 하는데 생기가 없고 마음은 메마르고 삶은 공허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너를 항상 인도하여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항상 물댄 동산 같고, 끊임없이 채워지는 샘 같이 되길 원하십니다.
샬롬! 오늘도 항상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물댄 동산 같고 물이 끊이지 않는 샘 같은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