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30,월/말씀묵상]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103:2)
우리는 힘들 때 하나님을 찾지만, 형통할 때는 은혜를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눈물로 간구할 때 응답해 주시고, 건져주셨던 그 시간들이 점점 흐릿해 집니다. 그래서 다윗은 모든 은택을 잊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죄사함의 은혜와 치유, 구원, 사랑과 존귀와 긍휼로 관을 씌워 주시고 수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은 낙심하지 않습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베푸신 모든 은택을 잊지않고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