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9,목/말씀묵상]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시4:8)
우리의 인생은 항상 불안전합니다. 경제적 문제, 건강의 위협, 관계의 갈등,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불안 속에 살아갑니다. 나의 안전을 내가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라고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평안은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 옵니다. 하나님만이 안전의 근원이며, 참 평안은 하나님께 맡길 때 옵니다.
샬롬! 오늘도 안전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믿음으로 다 맡기고 참된 평안이 넘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