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7,금/말씀묵상]
“그는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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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단지 위대하고 전능하신 분이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장 깊은 상심까지 고치시고, 상처를 싸매시며 어루만져 주시는 치유자이십니다.
우리는 살면서 관계 속에서 받은 상처, 실패로 인한 좌절, 내면의 고통 등,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들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이러한 것들을 숨기려 하지만, 하나님은 고치시고 싸매시며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십니다.
샬롬! 오늘도 나의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삶의 모든 상처와 고통들이 치유 받고 온전히 회복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