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침묵은 무기력이 아닌
완전한 신뢰였습니다.
억울함 속에서도
자신을 변호하기보다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그 침묵은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를 향한 믿음이었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지키기 위해
내 것을 내려 놓았나요?🕯️
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 even death on a cross!(Philippians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