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결심이 아니라, 맡김입니다.
우리가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유는
올바른 삶의 ‘의지’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그 삶을 살아낼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잘하려 애쓰기보다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기도는
나를 다짐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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