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Church & Ecclesia

예배와 말씀
Worship & Kerygma

훈련과 섬김
Didache & Diakonia

다음세대&다리사역
Youth/EM

교제와 선교
Koinonia & Diaspora

예배와 말씀
Worship & Kerygma
주일설교
Sunday Preaching
새벽만나
Early Morning QT
찬양대
Rejoice & Jublilee Choir
목회수상
Pastor Column
특별예배
Special Worship
영어권예배
English Praise & Worship
목회와 신학
Ministry and Theology
실시간 예배
Live Worship Service
       
주일설교 Sunday Preaching

신년(구정)주일 설교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엡4:17-24)

신년(구정)주일 설교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엡4:17-24)

먼저 저와 여러분들의 가장과 자녀들의 삶과 생업의 현장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넘치는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첫 주일, 하나님의 전에 올라오셔서 찬송과 예배와 기도로 새 출발하는 저와 여러분들의 발걸음으로 인해 올 새해가 더욱 더 복된 생애가 될 줄 믿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시작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운동경기에서 대부분 우승하는 자들은 start가 좋은 사람들입니다. 일반 운동선수들은 StartLine에서 조금만 늦으면 우승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 세상의 삶을 전쟁터에서 볼 수 있는 약육강식, 사는냐 죽느냐의 치열한 생존경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쟁에서는 승리라는 두 글자가 전쟁 철학의 원리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전쟁에서 이기면 기쁨이요 영예요, 자유요, 행복이지만 패배하면 수치요 노예요, 고통이요 죽음”이라고 했습니다.

손자병법에 보면 “자세를 보면 싸우지 않아도 전재의 승부를 알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려면 자세가 바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신령한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려면 옛것에 집착하고 있으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이사야 43장 18절에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 13-4절에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좆아가노라”라고 했습니다.

지난해에 마음아파했던 것, 실패했던 것, 죄책감, 불안한 마음, 섭섭하고 불쾌했던 것, 억울하고 속상했던 것, 한숨짓고 고통스러운 일들을 다시금 기억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에베소서 4장 말씀에 보면 “너희는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좆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을 입은 새 사람을 입으라”라고 말씀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좆아 바란 광야에서 가나안 땅을 탐지하기 위해 각 지파에서 열두명을 선발했습니다. 그들은 그 땅이 어떠한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즉 그곳의 사람들은 강한지 약한지 많은지 적은지 땅이 좋은지 나쁜지를 탐지하였습니다. 과연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40일동안을 돌아다니면서 보고 온 12명중 열사람은 아주 부정적인 보고를 하였습니다. 이 소리를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소리 높여 밤새도록 통곡하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차라리 애굽땅에서 죽었거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뻔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어떤 분들은 지휘관을 다시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민13:1-14)  결국 이 분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낡은 것을 기억하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을 사용하시지 않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 땅이 광야보다 비옥하다는 것을 발견학고 그래서 에스겔 골짜기에 도착하여 거기에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 하나를 베어 둘이서 메고 와서 실물을 보여줌으로써 희망을 갖게 하였습니다.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살아갑니다. 희망은 생활의 활력소요 용기의 어머니고 기쁨의 원천입니다. 로마서 5장 3절에서 5절에 보면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희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아무리 삶이 어려워도 희망을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텍사스의 한 도시에 조그만 호텔에서 일하는 젊은 종업원이 있었습니다. 이 소년의 이름은 힐튼이었습니다. 그가 어느날 신문을 읽다가 아스트리라라는 큰 빌딩의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곧 그 빌딩사진을 오려서 자기 침대 머리맡에 붙여놓고 매일같이 “나도 이러한 빌딩을 지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그 결과 그는 돈을 모아 그 건물을 사서 호텔로 개조했습니다. 그 후 호텔사업이 잘 되어서 다른 곳에서도 호텔을 세웁니다. 그리고 그 호텔의 숫자가 점점 증가해서 오늘날 미국과 전세계, 한국가지고 힐튼 호텔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때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교훈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그 사람이 기대한 분량만큼 성취하게 됩니다.

시편 81편 10절에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라고 했습니다. 그릇을 크게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단테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인간최고의 공포”라고 했습니다.

루즈벨트대통령도 미국 최대의 경제공황시 “우리의 최대의 두려움은 우리가 지금 또 실패할 것인가 두려워하고 있다는 그 자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지난해 사업에 실패했습니까? 가정에서 쓴 잔을 마셨습니까? 자녀문제로 고충이 있었습니까? 건강에 지장을 가져 왔습니까? 사람에게 실망한 적이 있었습니까? 억울한 말을 들어 마음아파한 적이 있습니까? 다 잊어버리시길 축원합니다.

새해를 열어가면서 새 출발의 최대의 걸림돌은 과거의 나쁜기억과 상처에 붙들려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과거의 기억에 붙들려있는 자들이 아니라 영원에 잇대어 미래를 바라보며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과거는 하나님의 긍휼에 맡겨라. 현재는 하나님의 사랑에 맡기라. 그리고 미래는 하나님의 섭리에 맡기라”라고 말했습니다. 아픔과 실패의 기억이 가득한 이민의 삶속에서 많은 문제(Problem)에 둘러싸여 있어도 과거의 일을 하나님께 맡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Promise)을 붙잡고 미래의 비전(Provision)을 바라보며 지경을 넓히며 나아갈 때 기적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은 가장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새해에도 새로운 역사를 행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십시요

홍해와 요단강이 있고 여리고성이 있고 가나안 족속이 버티고 있더라고 우리는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힘들어도 힘든 줄 모릅니다. 어떠한 난관도 돌파합니다. 슬픔중에도 기쁨이 있고 일에는 정열이 붙고 생활도 좋아집니다. 새 의욕이 생깁니다.

가나안 정복을 눈앞에 두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백성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말라 ”(민14:9)   여호수아와 갈렙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잠언서 3장 5-6절에 보면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힘과 지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여호와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리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고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사40:29-31)”

오늘 에베소서의 4장 23-4절의 ‘새 사람을 입으라’에서 새 사람이라는 말은 옛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신뢰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홍해앞에서 아우성칠 때 모세는 하나님을 우러러 보았기에 힘을 얻어 홍해를 건너간 것입니다. 베드로가 물위를 걸어간 것도 예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원천이십니다. 믿음의 힘, 신앙의 힘은 기적을 낳고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모두다 안된다 안된다 할 때 되게 하는 것.

오늘 이시간 하나님의 시간에 카이로스의 시간에 우리들의 마음들이 새로워져 새 사람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새해에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는 본문의 말씀처럼 새로운 심령으로 올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 성경에 보면 정월 초하루에 되어진 일들을 여러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1. 홍수가 그친 날이 정월 초하루였습니다.

  창세기 8장 13절에 “육백일 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이 말씀은 노아가 육백한 살이 되었을 때 무서운 홍수의 심판이 끝나고 새 세상이 전개된 새 아침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제한된 좁고 냄새나는 방주 속에서 짐승들과 함께 생활하다가 광활한 곳으로 나와서 새로운 날을 맞이한 정월 초하루입니다. 우리도 방주와 같은 지난날의 좁은 세계에서 뛰쳐나와서 넓은 세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 시간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2. 장막을 세운 날이 정월 초하루였습니다.

“ 제 이년 정월 곧 그 달 초 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출40:17)

모세가 애굽에서 나온 후 2년이 되던 해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성막을 세웠습니다. 올 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이 우리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이 지역사회에 우뚝 서서 하나님앞에 우리가 봉헌하고 더 많은 것으로 드리고 좋은 교육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려는 계획을 가지고 출발해야 하라는 의미입니다. 사도바울은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마음의 성전을 아름답게 짓고 새사람이 되어서 출발하는 첫 주가 되라는 의미입니다. 

3. 성전을 성결케 한 것이 정월 초하루였습니다.

“정월 초하루에 성결케 하기를 시작하여 그 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일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정월 십육일에 이르러 마치고(대하 29:17)

이스라엘민족이 가나안에 들어와서 정착한 지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신정시대 즉 사사시대가 끝나고 왕정시대가 되어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세웁니다. 그가 하나님의 전을 지은 후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여러왕이 바뀌었습니다. 악한 왕들이 바뀌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게 되는데 유대 12대 히스기야왕은 정월 초하루에 더럽혀진 성전을 성결케 합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성전이라고 했는데 마땅히 묵은 해와 함께 버려야 할 죄, 끊어야 할 좋지 못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해를 넘겨 오늘까지 왔다면 오늘 이시간 우리들의 모든 죄와 허물, 나쁜 습관을 버리고 성결한 심령을 가지고 새 출발하는 아침이 되라는 의미입니다.

4. 포로에서 해방된 날이 정월 초하루였습니다.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스7:9)”

이스라엘 민족이 죄 값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산 사람 가운데 귀족과 기술자 만여명이 바벨론으로 잡혀가서 칠십년동안 노예생활을 하다가 정월 초하루에 자유의 몸이 되어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자유롭고 풍요로운 이 땅에서 돈과 오락, 술과 마약, 향략의 노예가 되어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들 가운데 이러한 것들에 노예가 된 사람이 있다면 이러한 것들로부터 자유하라는 것입니다.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되라”그것이 살 길이라는 것입니다

5. 에스겔이 계시를 받은 날이 정월 초하루였습니다.

“제 이십년 칠 년 정월 초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겔29:17)

에스겔은 선지자 겸 제사장입니다. 그는 바벨론에 포로의 몸으로 함께 끌려갔던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는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계시와 음성을 듣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신년예배를 드리면서 에스겔이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 처럼 이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올 한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축복된 새해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새 사람이 되려면 말씀과 기도의 옷, 성령의 옷을 입을 때만이 새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실수하고 범죄해서 우리 죄가 주홍같고 진홍같고 많은 부끄러운 것이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의 보좌앞에 다 내어놓고 성령의 불로 태우시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모든 죄를 다 용서받고 평안과 기쁨을 얻으시고 담대함과 새 용기를 가지시고 출발하시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 미주의 한인들과 한 신문에서 인터뷰내용을 보니까 올해 많은 분들의 가장 큰 바램이 “경제가 회복되는 것+평안하고 화목해 더불어 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경제전문가 10명중 9명이 올 3/4기에 완전히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고 보는 희망적인 전망을 내어놓는 기사도 보았습니다.

열왕기하 4장 1-7절에서 보면 한 과부가 엘리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 내용인 즉 “제 남편은 선지자 생도인데 그만 빚을 지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겐 아들이 둘 있는데 채주들이 아들들을 데려다가 노예를 삼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도와주십시요”라는 내용입니다. 엘리사는 “당신 집에 무엇이 있습니까?”하고 묻습니다. 기름 한 병밖에 없다고 대답합니다. 엘리사는 동네에서 빌릴 수 있는 모든 그릇과 집의 빈 그릇을 다 늘어놓고 문을 닫고 각각의 그릇에 기름을 부으라고했습니다. 이에 과부가 그대로 따라합니다.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마지막 그릇에 기름을 붓고 나자 기름이 그쳤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가 그릇을 준비한 대로 채워주십니다. 그릇이 더러우면 채우지 않습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0)

금년에도 좀 더 깨끗하고 큰 그릇을 많이 준비한다면 그 만큼 은혜와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꿈을 성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작년 가장 크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하나님이 많은 일들을 성취케 하심을 경험했습니다.

영어속담에 “If life gives you lemons, make lemonade 인생이 신맛이 나는 레몬을 주면, 그걸로 단맛이 나는 레모네이드를 만들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가정마다 사업장마다 평안(Shalom)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새해에는 성실함으로 포기치말고 의심치 말고 멈추지말고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 섭리를 믿고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다보면 기적의 요리사이요 희망의 창조자되신 하나님께서 광야같은 이민의 삶속에서도 길을 내시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며 사막에 강을 내게되는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올 새해 믿음의 큰 그릇을 준비함으로 새로운 비전과 소망가운데 전진하는 평안하고 든든한 교회와 가정으로 세우시고 축복하여주옵소서! 거룩한 신부의 세대를 이루는 교회, 깨끗한 심령, 새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꿈을 온전히 성취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기도합니다.

This entry was posted in 주일설교 Sunday Preaching, 특별예배 Special Worship. Bookmark the permalink.

Comments are closed.

No.TitleWriterDateHit
130 놓아라-준비하라-시작하라 출(Exodus) 15:1-21 webmaster 2026.03.13 36
129 아침의 시편 시편 3:1-8 webmaster 2026.03.07 102
128 일어나소서 주여(시편 3:1-8) webmaster 2026.03.05 49
127 신앙인의 현 주소 막(Mark) 9:17-29 webmaster 2026.02.27 54
126 신년(구정)주일 설교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엡4:17-24) webmaster 2026.02.17 39
125 닫힌 문을 여시는 하나님(행 16:6-10) webmaster 2026.01.25 71
124 갈등과 갈라섬조차도   행 15-16장 webmaster 2026.01.24 60
123 오병이어 ‘옵사리온’의 감사(요6:1-15) webmaster 2025.11.19 155
122 환란중의 감사(하박국 3:16-19) webmaster 2025.11.14 110
121 시련의 은혜(약 1:2-3) webmaster 2025.05.16 168
< Prev 1 2 3 4 5 6 7 8 9 10 13 ... Next > 
 
    워싱턴 하늘비전교회 Heavenly Vision Community Church | Rev. Dr. Jaewoong Chang
Phone: (410)200-3859 | Email: mdkumc@gmail.com
COPYRIGHT © 2018 Heavenly Vision Commu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Heavenly Vision Community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