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안내
Ministry & Diakonia

예배와 말씀
Worship & Kerygma

교육과 훈련
Didache & Training

다음세대&다리사역
Youth/EM

교제와 선교
Koinonia & Diaspora

희망의 씨앗 Blog
Rev. Chang's
Seed of Hope

교제와 선교
Koinonia & Diaspora
새가족환영
New Family Welcome
자유게시판
Free Board
방명록
Guest Board
자료실
Source Board
성지순례
Holy Place Pilgrim
선교소식
Mission Letter
       
자유게시판 Free Board

헬렌켈러 명언 17가지

✍️”헬렌캘러의 희망 – 명언 17가지”

1. 행복의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닫혀진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

2.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3. 고개 숙이지 말라.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 보라.

4. 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나는 역경 때문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5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7. 인간의 인격은 편안한 생활 속에서는 발전할 수 없다. 시련과 고생을 통해서 인간의 정신은 단련되고 또한 어떤 일을 똑똑히 판단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며 더욱 큰 야망을 품고 그것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8.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9.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10. 비관론자치고 별의 비밀을 발견하고 미지의 땅을 항해 하고 인간 정신의 새 지평을 연 사람은 없었다

11. 맹인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앞은 볼 수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다.

12.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작다. 함께 할 때 우리는 큰 일을 할 수 있다.

13. 세상이 비록 고통으로 가득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는 힘도 가득하다.

14. 많은 사람들은 진정한 행복을 가져오는 것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자기 만족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삶의 목적을 위해 충실하게 행동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입니다.

15. 사흘 동안만 눈을 뜨고 볼 수 있다면 저 동쪽에 떠오르는 태양이 보고 싶구나! 서산에 지는 낙조가 보고 싶구나! 어머니 품에 안긴 채 젖을 먹는 어린아이의 얼굴이 보고 싶구나! 초롱초롱한 눈동자로 책을 읽고 있는 학생들의 눈동자가 보고 싶구나!

16. 모든 사람들이 며칠간 만이라도 눈멀고 귀가 들리지 않는 경험을 한다면 그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축복할 것이다. 어둠은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하고 침묵은 소리를 듣는 기쁨을 가르쳐 줄 것이다.

17. 눈을 사용하라! 내일은 시력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 살아 간다면 평소에는 당연시 했거나 보지 못했던 세상의 경이로움을 새삼 발견하게 될 것이다.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Free Board. Bookmark the permalink.

Comments are closed.

No.TitleWriterDateHit
1201 신의 악단 영화 상영 안내 webmaster 2026.05.02 18
1200 하이브리드 일본 선교 ZOOM 포럼에 초대합니다. webmaster 2026.04.29 25
1199 말레이지아 난민선교(2026년 4월) Malaysia Refugees Mission webmaster 2026.04.27 60
1198 Maryland 찬양축제 webmaster 2026.04.24 28
1197 VA 애난데일 도로명 – 서울도로(WKTV 워싱턴뉴스) 2026.4.21 webmaster 2026.04.21 47
1196 항해자 webmaster 2026.04.19 30
1195 오늘의 기도 시편 101:1~8 webmaster 2026.04.18 40
1194 다시 열려야 할 교회 webmaster 2026.04.17 50
1193 시니어의 부르심. webmaster 2026.04.15 34
1192 다섯손가락의 사용(how to use 5 fingers) | 목양서신 webmaster 2026.04.13 39
< Prev 1 2 3 4 5 6 7 8 9 10 121 ... Next > 
 
    글로컬 임팩트 미니스트리(Glocal Impact Ministry) 대표(Representative): 장재웅목사(Rev. Dr. Jaewoong Chang)
Phone (410)200-3859, Email: enochjwchang@gmail.com
Copyright @ 2017 Glocal Impact Ministry. All Right Reserved. Powered by Glocal Impact Minis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