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8,월/말씀묵상]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빛은 어둠을 밝히고, 길을 드러내며,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빛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빛이 비치게 한다는 것은 삶의 모습인 착한 행실을 통해 나타나야 합니다. 친절, 정직, 용서하는 마음, 섬김의 행동이 바로 빛입니다. 이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함입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을 드러내는 빛을 비추어 세상이 조금 더 밝아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