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4,목/말씀묵상]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시145:18)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시고, 어떤 자격이나 조건이 필요없이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열려 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사람만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도 있는 그대로 부르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하나님은 말솜씨나 기도의 길이를 보지 않으시고, 오직 중심을 보시며, 진실하게 간구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가까이 하시는 분이십니다.
샬롬! 오늘도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여 가까이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