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Life Belongs to You
My life belongs to You
My life belongs to You
With all my trust and faith,
I give myself to You
Even when I cannot see,
Still by faith I walk
Fixing my eyes upon
Your glory, Lord
은혜로 붙드시고
믿음으로 걷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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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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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은
은혜로 시작되고
믿음으로 걸어가는 삶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숨 쉬는 것도,
오늘을 살아가는 것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주
모든 것을
내 힘으로 감당하려고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먼저 걱정하고,
길이 막히면
두려워하며,
상황이 어려워지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현실이
하나님의 약속보다
더 크게 느껴질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보이는 환경보다
하나님의 손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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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내가 강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수록
믿음은 자라갑니다.
다윗은
수많은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맡긴다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주님,
내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내 힘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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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제를 없애 달라고만
기도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문제보다 먼저
우리의 믿음을 세우기 원하십니다.
광야를 지나게 하시는 이유도,
기다리게 하시는 이유도,
눈물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이유도,
결국은
우리를 더 깊은 믿음의 자리로
이끄시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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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주의 것
내 삶은 주의 것
온전한 신뢰를
주께 드리네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걷네
주 영광 바라보며
주만 따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