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4 월/말씀묵상]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34:8)
오늘 말씀은 경험을 요구하는 초청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라”고만 하지 않고, “맛보아 알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도 교리를 넘어 삶 속에서 체험되어야 알 수 있습니다.
‘맛본다’는 것은 말씀 앞에 나아가고 기도로 나아가며 순종으로 삶을 드리며 가까이 나아감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광야같은 인생길에서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아야 합니다.
샬롬! 한 주간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삶으로 경험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선하신 하나님께 피하시는 복된날들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