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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소식 Ministry Announcement

신의 악단 영화 상영 안내

신의 악단” 영화 상영 안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모든 교회와 가정 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작년 12월에 한국에서 개봉한 “신의 악단” 영화는 북한과 신앙이라는 다소 대중적이지 않은 장르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 140만명을 동원하는 선풍적인 인기와 감동을 선사한 실화바탕의 영화입니다.

1994년 북한이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칠골 교회에서 연출했던 “가짜 찬양단”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입니다. 2억 달러의 국제 원조를 받기 위해 2주 만에 급조된 가짜 성가대 이야기를 다루며, 척박한 북한의 현실 속에서도 신앙이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물질적 풍요로움과 행동의 자유로움속에서 마음먹은대로 신앙생활할 수 있는 우리들에게는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고 신앙의 경각심과 영성을 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부담없이 영화 관람을 통해서 문화적 그리고 정서적 함량을 쌓고 불신자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전도할 기회의 자리에 적극적으로 초대합니다.

아 래
일시: 2026년 5월 8일(금) 저녁 8시
장소: 워싱톤 서울장로교회 본당(6428 Ox Rd, Fairfax Station, VA 22039)
대상: 지역 주민 누구나(무료 입장)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택래 | 총무 이태봉 | 서기 주명식

 

 

 

✍🏼 영화소개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세상의 이치와 흐름에 따라 살아갈 때조차,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그들을 만나러 오신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과 복음의 능력을 값없이 부어주신다. 거짓된 삶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만난 사람들은 변화되고, 그 변한 삶 가운데 하나님을 두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복음이 철저히 막혀 있는 북한 땅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김형협 감독)은 그러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다룬 감동적인 작품이다. 영화 <신의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2억 달러의 지원을 얻기 위해 보위부에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악단은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진짜 팀으로 성장하게 된다. 영화는 과거 북한이 꼭두각시 찬양단을 조직해 평양 칠골교회에서 ‘가짜 부흥회’를 열었던 실제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각색해 만든 영화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문경민, 최선자, 남태훈, 신한결 등 배우들이 몽골과 헝가리의 광활한 설원의 강추위 속에서 열연했다. 특히 그룹 2AM 출신 정진운 배우가 악단을 감시하는 원칙주의 성향이 강한 보위부 대위 김태성 역을 맡았으며, 박시후 배우가 악단을 이끌며 김태성 대위와 대립하는 북한군 소좌 박교순 역으로 분했다.

당을 위해서라면 부모와 친척마저 밀고하고 죽이는 데 주저함이 없던 박교순은 성경을 공부하고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연습하는 중에 자연스럽게 신앙이 깃든다. 심지어 기독교인들을 철저히 색출해 죽이려 한 김태성조차 ‘광야’라는 찬양을 부지런히 연습하며 가슴속 얼음이 녹아내리는 경험을 한다. 이렇듯 불협화음이 하모니로 변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입소문을 타고 관객을 불러들여 개봉 한 달 만에 관객 수 76만명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 <신의악단>에는 히즈윌의 ‘광야를 지나서’, 나이지리아 가수 시나치의 ‘Way Maker(길을 만드시는 분)’, 새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를 비롯해, ‘은혜’, ‘주 예수 나의 참 소망’ 등 마음을 울리는 OST 곡들이 영화를 보는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영화 <신의악단>은 전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자극적인 콘텐츠 대신 온 가족과 교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문화 콘텐츠를 찾는 이들의 필요와 맞물려 단체 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배급사 호라이즌웍스 김나정 대표는 영화가 가진 ‘진정성’을 영화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김나정 대표는 “촬영뿐 아니라 마케팅 과정에서도 배우들이 너무 협조를 잘해주시고 관객들과 소통을 많이 한다. 요즘에는 무대인사도 관객이 많이 안 차는데 <신의악단>은 매진이 될 때가 많다”며, “이런 소통을 통해 (영화의 주제와 내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여러 차례 관람하는 N차 관람객들이 늘고 있고, 한 번 본 분들이 더 입소문을 내주시고 있는 것 같다”고 흥행 요인을 밝혔다.

제작사에 따르면,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명성교회 등 대형 교회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중소형 교회와 선교 단체들로부터 단체 관람 및 영화관 대관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를 기획한 주식회사 스튜디오타겟의 김도연 대표는 “북한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를 다루면서도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이 있어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고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신의악단>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영화관 스크린과 음향 시설을 통해 마음을 울리는 찬양들을 감상한다면 더 큰 감동이 있을 것”이라며 목회자와 성도들이 꼭 영화관을 찾아 <신의악단>을 관람할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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