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7,수/말씀묵상]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42:5)
다윗은 아들에게 배신 당하고 광야로 내몰려, 낙심과 불안이 몰려올 수밖에 없는 위급하고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둠으로, 모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수없이 낙심하고 불안해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소망하는 일을 멈췄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향한 갈망입니다. 하나님보다 앞서는 소망은 결국 낙심하고 절망하게 만듭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