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3,금/말씀묵상]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6:24-26)
하나님은 나에게 얼굴을 비추어 은혜 베푸시고, 복 주시며, 나를 보호하여 참된 평강을 허락해 주시는 분이시므로, 날마다 하나님 얼굴을 구해야 예비하신 복을 다 받아 누릴수 있습니다.
때로는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주님이 항상 나를 향해 계시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고, 붙드시며, 지금까지 살아온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과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