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8수/말씀묵상]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시4:8)
사람들은 누구나 평안을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주는 평안은 오래가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환경과 상관없이 언제나 임합니다. 그래서 다윗은 위험 속에서도 “평안히 눕고 잔다”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은 불안하고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이 있는데, 우리를 안전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입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인해 평안히 눕고 자고 안전히 살아가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