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우간다 선교
주의 평강을 전합니다.
다음 달인 5월 12부터 20일까지 우간다에 있는 남수단 난민촌 선교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간다는 아프리카에서 크리스천의 비율이 높은 나라이며 비교적 안정된 나라입니다.
국경을 열어 수단 난민들에게 refugee camp를 허락해 준 것만으로도 상당히 열려 있는 국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간다의 공식 언어 중의 하나가 영어로 의사 소통에 큰 문제가 없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캐냐 나이로비를 경유해서 우간다(1시간 30분 거리)로 들어가 수단 난민촌에 거주하는 난민들을 섬기고자 합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전하고, 그들을 위한 미니 성경캠프를 열어 복음으로 섬기려 합니다.
현재 저를 포함해서 3명이 팀을 이뤄 준비하고 있고, 추가로 함께 하실 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가하실 수 있는 분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목사: 1-917-405-0556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