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주님의 분부”
마태복음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부활하신 주님은 먼저 이렇게 선언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권세 때문입니다.
세상은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부활하신 주님의 권세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상황이 아니라 주님의 권세를 믿고 순종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명령과도 같은 말씀은 모든 민족을 향한 분부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19절)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우리가 할바 입니다. 부활을 믿는 사람은 반드시 누군가에게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렇기에 내 신앙에 머무르지 않고 땅끝까지 복음을 흘려 보내려 말씀을 선포하며 삽니다. 그것이 신앙인의 삶에 가르치는 분부입니다. 주님은 단순히 전도하라고만 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20 절)
이것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삶의 제자도입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이론이 아니라 순종으로……부활 신앙은 ”아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긴 고난속에서 우리에게 남긴 교훈은 삶의 방향과 기준 입니다. 이 복음의 메시지를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주님이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요19:30)
본문 마지막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고 주와 함께 하는 삶은 참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