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혼란과 갈림길 속에서 길을 묻는 종을 당신의 평강으로 붙드소서.
보이는 길이 아니라 주께서 열어 주시는 길을 따르게 하시고, 조급함이 아니라 때를 분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켜야 할 자리에서는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떠나야 할 때에는 두려움 없이 순종하게 하소서.
이번 선택이 사람의 계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로 남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y 장재웅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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