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
Church & Ecclesia

예배와 말씀
Worship & Kerygma

훈련과 섬김
Didache & Diakonia

다음세대&다리사역
Youth/EM

교제와 선교
Koinonia & Diaspora

교제와 선교
Koinonia & Diaspora
새가족환영
New Family Welcome
자유게시판
Free Board
방명록
Guest Board
자료실
Source Board
성지순례
Holy Place Pilgrim
선교소식
Mission Letter
       
자유게시판 Free Board

2024.1.17,수/말씀묵상

[2024.1.17,수/말씀묵상]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107:9)

야곱은 얍복나루에서 환도뼈가 위골 되는 지경에 이르도록 끈질긴 사투 끝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았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생명이 보전되었다 하여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이 끈질기게 축복을 간구하면서 결투하듯 매달리니까 그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간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시고 사모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채워 주시는 분이십니다.

샬롬! 오늘도 은혜와 은사와 축복을 사모하여 하나님께서 만족하게 채워주시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Free Board. Bookmark the permalink.

Comments are closed.

No.TitleWriterDateHit
1160 새벽 잠이 많았던 초보 목사이야기 webmaster 2026.03.08 52
1159 카라마조프 형제들 –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 webmaster 2026.02.28 47
1158 두 노인(톨스토이 단편소설) – 죽기전 읽어야할 고전 webmaster 2026.02.27 57
1157 소망의 기다림 webmaster 2026.02.25 57
1156 위험한 기억”(Gefährliche Erinnerung) by한상훈박사 webmaster 2026.02.24 47
1155 침묵 수업 webmaster 2026.02.23 43
1154 나와 너사이에 하나님이 계신다(삼상 20:42) webmaster 2026.02.22 73
1153 ♤ 사랑을 연주한 밤. webmaster 2026.02.22 40
1152 2026 KOSTE webmaster 2026.02.22 66
1151 나는 날마다 죽노라 webmaster 2026.02.21 45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6 ... Next > 
 
    워싱턴 하늘비전교회 Heavenly Vision Community Church | Rev. Dr. Jaewoong Chang
Phone: (410)200-3859 | Email: mdkumc@gmail.com
COPYRIGHT © 2018 Heavenly Vision Commu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Heavenly Vision Community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