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사도행전 20:25~38 바울이 신앙과 삶으로 아름다운 본을 보였듯이, 저도 이제는 말이 아닌 삶으로 행한 것만 남기는 부모, 자녀, 지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대로 살아 거룩함을 이뤄 가도록 도와주시고, 섬기며 나누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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