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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Ministry and Theology

인공지능과 영성 (1) BY SEONGHO CHO

인공지능과 영성 (1)
BY SEONGHO CHO

이 글은 ‘LID 2024 리더십저널’에 실린 글로 2편으로 나눠 게재합니다.

들어가는 말
기술 진보에 따른 인간 문명의 발달은 단편적으로 평가할 수 없는 복잡한 양상을 지닌다. 그리고 그런 복잡한 형국은 때로 무질서와 혼돈의 부정적 측면으로 평가되기도 하며, 긍정적인 창의성으로 칭송받는 양면성을 지닌다. 즉 과거에 없던 생소한 경험을 불편하고 어색한 심정으로 수용하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기술과 문명이 생활의 안정을 파괴하는 무질서의 성격을 지니지만, 도전과 창조 정신이 투철한 이들은 오랜 전통을 진부하고 무력한 대상으로 폄하하며 새로운 문명의 등장에 높은 점수를 매기는 현상으로 나타난다는 뜻이다.

서구 사회 역사를 근본적으로 혁신한 18세기 산업혁명 역시 그런 사회적 측면을 극적으로 반영한다. 오랜 중세를 마감하고 인간 자신에게 집중하는 방식을 통해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재구성하던 시대적 흐름은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이전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완전한 신세계 구축으로 이어졌다. 21세기 현대인들에게는 지극히 당연한 일상으로 간주되는 과학적 현실과 기술 시대의 도래는 산업혁명에 따른 자연스러운 부산물이었으며, 그로부터 시작한 가파른 문명의 파도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인류 앞에 제시한다.1

어느덧 네 번째 산업혁명 시대를 경험하면서 인류는 또 다른 변혁의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 고도로 발전한 인공지능이 인간의 고유한 영역을 침범하면서 인간 존재 자체에 관한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요구하기 때문이다. 특히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자의식과 정체성을 강조했던 기독교적 인간 이해는 수단과 도구의 기능에 국한됐던 기계 문명의 도발에 직면하면서, 심각한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하나님과 맺은 특별한 관계를 통한 인간의 고유 가치가 인공지능을 필두로 전개되는 4차 산업혁명 앞에 무기력한 해체 또는 파괴를 수용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급속한 문명의 진화가 새로운 신학적 이해와 영적 창조의 근간으로써 작용할 정당성을 지니는 것일까? 인공지능 시대는 영성의 본래 의미를 재조명할 당위성의 원인을 제공하는 한편, 기독교 영성의 향방에 대한 다양한 전망을 생산하고 있다.

I. 인공지능 시대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과 구체적 기능 그리고 인공지능 출현에 따른 변화 등은 아직 섣불리 단정할 수 없는 진행형의 단계를 통과하고 있다. 특정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가능성을 제공하며 밝은 전망이 급증하는가 하면, ChatGPT와 같은 영역에서는 아직 불완전한 양상을 노출하며 성급한 기대를 유보하는 견해도 뚜렷하게 상존한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거나 터미네이터 장르의 영화가 다수에게 인공지능의 능력을 짐작하게 만드는 시금석으로 작용했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심층적 이해는 아직 피상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독교 신학과 영성 차원에 영향을 줄 만큼 영향력 있는 인공지능 관련 사항은 무엇인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1. 관계 확장과 교육 혁신
인공지능이 인류의 삶 깊숙한 지점까지 들어온 현실은 고도화된 정보 기술이라는 인공지능의 본질을 넘어 사람과 사물 그리고 환경의 상호 연결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차원으로 승화하는 효과를 유도한다.2 

기본적으로 인간과 자연만으로 구성된 세계관에 기계라는 요소의 필연적인 도입을 초래했으며, 평면적인 구도의 변화를 넘어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사물의 관계 형성에 결정적인 변모를 일으킨 까닭이다. 여기서 말하는 관계 확장은 그 자체로 윤리적 편향성을 지니지 않는다. 구조와 관계의 변천은 가치중립적 요소에 해당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이의 목적과 정황에 따라 옳고 그름 여부가 판가름 난다.

또 인공지능은 새로운 자료의 수집을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가능하도록 인도하며, 그에 따라 엄청난 정보와 지식을 창출하는 통로가 된다. 그리고 그런 정보와 지식의 집약은 교육과 학습에 대한 기존 잣대를 송두리째 바꾸는 매개로 기능하며, 지식 성장의 방법론 역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이처럼 인공지능에 의해 추출된 자료와 정보는 전통적인 교사와 학생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지식 습득 과정과 결정 요건 등을 총체적으로 바꾸는 효과로 이어진다. 서구 사회가 창조하는 지식의 기본 속성이 호기심과 지배 욕구로부터 발생한다고 지적하면서, 타인을 향한 애정과 관심의 결핍을 우려한 파커 팔머의 주장은 이 점에서 더 강력한 설득력을 획득한다. 팔머에 따르면 호기심이라는 동기에 의해 체득한 지식은 객관성의 명분 아래 내 주변 사람에 관한 무관심을 전제하며, 지배 욕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사회 구조를 종속과 지배의 서열화로 이끈다.3  

만일 인공지능이 구성하는 지식 보급 체계로써의 교육이 팔머가 말하는 지식의 구성 요건에 충실하게 반응한다면,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재하는 인간에 대한 무관심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감 Compassion 을 기반으로 형성되는 영적 지혜의 원리에 역행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4  

전 세계를 강타한 감염병 사태 이후 파편화와 해체가 개인과 사회를 엄습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는 상대를 향한 진심 어린 공감과 참여를 원천 봉쇄하는 직접적인 배경으로 자리매김할 개연성이 매우 크다.

그러나 이런 우려와 다르게 인공지능이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관계를 창조적으로 재정립할 정반대의 가능성 역시 강하게 상존한다. 즉 분리와 단절 또는 대립과 경쟁이라는 부정적 이름으로 개인주의와 다양성이 강화되면서, 교회 안팎에 만연했던 권위주의와 집단주의의 점진적 약화 그리고 전통을 강조하는 보수적 지식과 교육 체계의 극단적 탈바꿈이 무한대로 확장할 개연성이 강하다는 의미다.5  

편협한 지역적 경계가 무너지면서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들과의 상시 연락이 가능하며, 지식의 공급과 수용에 탄력성이 부여됨으로써 역동적인 관계가 수시로 이루어질 세상이 도래하는 것이다. 이 논리대로라면 교사와 학생의 역할이 상호적으로 변화하고 기계적 암기 대신 비판적 사고와 소통 또는 협업의 중요성이 강화되며, 정보의 양적 소유를 넘어서는 창의성의 역할이 교육의 핵심 가치로 대두하는 모습이 일상에 정착할 공산이 급속히 높아진다.

1. 이성과 감성 그리고 비인간화
유대교와 기독교의 전통적인 인식론은 몸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견해를 유지하면서 몸과 영혼의 일원론적 체계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스 철학을 포함한 많은 동서양 사상가가 영혼과 육신을 이분법으로 구분하는 분리된 세계 이해를 피력했지만, 기독교 지도자들은 존재론적 차이에 관한 소극적 긍정 속에서도 형이상학적 차이를 전제하는 이원론적 우주관과 구원론에 동의하지는 않았다. 창조와 성육을 매개로 구축된 이런 통합 원리는 신학적 인간론 및 세계관과 직결되었으며,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이 어떤 의식과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지에 관한 영적 토대와 윤리적 지침으로 작용했다.6 

기독교회의 융합적 인식론과 비교할 때, 몸과 상황의 부재를 전제하는 인공지능은 주로 엄청난 자료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형성되는 정량적 인식 체계를 추구한다.7  직접 참여하지 않는 무수한 경험을 통계 자료로 수집한 후, 그로부터 유추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과 명제를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절차를 밟는다는 뜻이다. 신체적 감각을 요구하는 지식이 배제된 인공지능의 인식 체계는 그런 면에서 인간 존재의 통전성을 해체하고, 기독교가 유지한 통합적 인간 이해를 저해하는 부정적 요소로 비칠 수도 있다. 이처럼 오직 숫자로 계량화된 자료만 남고 그 자료들의 총합이 지식의 지위를 획득하는 사회는 몸의 중요성을 배척하는 자연스러운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누구나 예상하듯, 감각적 경험의 설 자리가 실종된 결과는 헌신과 동참 등과 같은 기독교적 가치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소멸되는 강렬한 동기로 작용한다. 그런 차원에서 하나님의 창조와 성육에서 드러난 인식과 존재의 본래 정신이 희석되고, 기독교를 여러 종교적 사상 중 하나로 평가절하하는 오해가 난무할 우려가 제기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예측은 적지 않은 설득력을 지닌다.

그러나 지속적인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이 그렇게 편향된 이성 위주의 범주를 넘어 인간 신체의 역할처럼 감각적 경험의 요건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성급한 판단을 잠시 유보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의 고등 인지 활동이 신체의 체감 능력에 비해 현저히 초보적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인공지능이 수집한 이성적 판단에 감각적 표현이 결합할 여지가 높으며 정신과 육신의 공존이 현실 속에 구현될 것이라는 전망 역시 점차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몸의 결핍에 의한 지식은 역사적 상황의 당위성을 부정하는 인식론을 전제하지만, 인류 역사는 그런 역사적 해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종합적인 사고를 완성하기 위해 객관적 이성과 주관적 감성의 결합은 꼭 필요하며, 육신의 경험이 필연적으로 연관된 인공지능의 인식론적 진보 과정은 총체적인 인간 이해 차원에서 기독교적 인간론과 필수 불가결한 연관성을 맺게 된다.

아울러 인간이 기계와 공존 또는 결합의 관계를 맺는 포스트휴먼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인공지능이 인간 존재 가치의 기본 조건과 궁극적 목적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8  

인공지능이 인간 정신과 신체의 역할을 통합하는 수준까지 발전하면, 인간 존재의 필요와 인생의 의미가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를 위험성이 적지 않다. 인간의 두뇌나 신체보다 월등한 능력을 지닌 인공지능이 존재하는 상황 속에서 인간의 몸과 관념은 더 이상 높은 신뢰를 받을 수 없는 의혹의 대상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인간 자신보다 더 정밀하고 정확한 이성과 감성을 표현하는 인공지능 앞에서 인간은 가장 기본적인 존재 가치도 인정받을 수 없는 열등한 지점까지 전락할 수 있다는 의미다.

반면 이런 점을 염려한 많은 사람은 인간에게 고유한 윤리 의식을 통해 해답을 탐색한다. 즉 고도로 집중된 지식의 축적이 이성과 감성의 범위를 아우른다고 하더라도 양심에 의한 윤리 의식은 통계로 계량화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자질이라는 이해가 그것이다. 물론 경험론적 차원에서 도덕과 윤리가 선험적인 차원의 보편성을 지니지 않는다는 주장 역시 만만치 않다. 이런 주장을 지지하는 이들은 윤리에 대한 인간 영혼은 선천적으로 백지상태로 시작하며, 상황과 경험에 따른 종합적인 의식의 판단이 윤리적 잣대를 형성하고 실제 행동으로 연결되는 절차를 밟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인간 윤리의 근간이 선천적인 당위성 이론과 오랜 경험의 결과 중 어느 위치에 놓이는지와 무관하게,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광범위한 지식은 그 자체로 윤리성을 대체할 수 없다.

인공지능이 생산한 지식과 정보는 윤리의 자세한 내용을 수정하고 기준과 토대의 근간을 업그레이드하는 배경이 될 수는 있지만, 윤리적 행위를 일으킬 수는 없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발전은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새로운 존재론적 경계에 관한 질문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농후하며, 기독교 관점의 윤리와 영성 역시 이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9

1. 직업과 사회생활
관계의 재구성을 언급한 첫 번째 사항이 인간의 세계관을 다루었다면, 인간의 존재 이해를 서술한 두 번째 부분은 인간론에 관한 궁극적인 관심을 뜻한다. 이는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인류의 삶은 세계관과 인간론에 급진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인간 자신과 인간의 생활 터전으로써 세계가 지니는 의미를 근본적으로 재해석하는 절차가 필연적으로 병행하게 됨을 의미한다.

기독교 영성과 연관되어 세 번째로 생각할 인공지능 관련 내용은 직업 생태계의 변화와 인간 삶의 가치 창출이다.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결과는 종전의 인간 직업의 숫자를 대폭 감소시키는 한편, 직업을 통한 인간의 자율 능력의 쇠퇴 그리고 생의 의미와 보람을 완전히 하락하는 효과를 일으킨다.10

이미 많은 직업이 기계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었으며, 인간 노동력의 존재 가치가 극도로 줄어든 현대 사회의 특징은 다양한 심리적 불안과 정서적 장애로 이어지는 악순환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공지능을 전문적으로 구상하고 다룰 수 있는 새로운 직업 등장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는 순기능도 없지 않지만, 대부분 자기 직업을 상실할 위기 상황을 염려하는 불안과 두려움이 압도적으로 높은 현실이다.

직업을 잃은 시민은 인간으로서 존재 가치를 급속히 잃는다. 하나님의 형상 안에 생육하고 다스리고 정복하는 긍정적 기능이 있음을 성경이 증언하고 있으나, 인공지능은 그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송두리째 앗아가고 안식의 개념마저 퇴색시키는 추가 피해를 양산한다.

일하지 않는 이에게 안식은 불필요하고 무의미한 개념이며, 일할 기회를 빼앗긴 이에게 안식일의 창조자이자 주인인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당위성 역시 한가롭고 불필요한 대상에 불과한 탓이다. 비기독교인에게는 직업의 부재가 생계유지와 삶의 의미와 직결된 사안이지만, 기독교인들에게 직업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창조의 목적 달성은 물론 주일을 성수한다는 신앙의 기본 원칙과도 연관되는 영적 환경을 뜻한다. 더구나 현대 교회 내부 구성원들의 실제 교회 생활에서 수익으로부터 발생하는 헌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직업은 여러 방면에서 인간 실존에 결정적인 장애를 일으킬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인공지능과 영성 (2)
조성호 Ph.D.서울신학대학교 신학부 교수 
LID Leadership Journal 2024

1  4차 산업혁명은 1784년 증기 기관의 발명과 기계화 설비로부터 시작한 1차 산업혁명과 1870년 전기를 통한 대량 생산 시스템이 도입된 2차 산업혁명 그리고 1969년 컴퓨터를 이용한 정보화와 자동차 생산 체계에 기인한 3차 산업혁명의 연속선에서 발생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과 로봇, 가상 현실과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와 가상을 결합하고 사물과 환경을 제어하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출현을 의미한다. 조헌국,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와 교육환경의 변화, 그리고 초·중등 과학교육의 과제,” 초등과학교육 36/3 (2017): 287.

2양금희, “AI시대의 영성적 가르침에 관한 연구: 관상적 가르침을 중심으로,” 기독교교육정보 66 (2021): 13.

3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이종태 옮김 (서울: IVP, 2009), 53. 

4 보스턴대학교에서 가르치는 스톤 교수는 Compassion을 하나님의 본성으로 규정하면서 이런 원리에 따라 Compassion이 목회의 원천이자 희망이 되어야 할 당위성을 주장한다. 그리고 이런 원리와 희망으로써의 Compassion은 반드시 정의(justice)의 실천이라는 구체적 행위로 드러나야만 할 신학적 책임을 아울러 강조한다. Bryan P. Stome, Compassionate Ministry (New York: Orbis Books, 1996), 44-50.

5조성호, “나노사회 파편화 극복을 위한 기독교 영성과 리더십,” 신학과 실천 84 (2023): 108-109.
6 게르트 타이센, 기독교의 탄생: 예수 운동에서 종교로, 민경식 옮김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09), 40-55.
7 양금희, “AI 시대의 영성적 가르침에 관한 연구: 관상적 가르침을 중심으로,” 15. 8 안혜리, “인공지능(AI) 시대에 왜 영성(spirituality) 탐구를 위한 미술교육이 필요한가?: 포스트휴먼 신학에 기초한 이론적 고찰,” 조형교육 66 (2018): 221.
9 4차 산업혁명 시기에 고도로 발전하는 기술력을 따라가지 못하는 도덕적 해이에 관한 비판은 이미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조성호, “4차 산업혁명시대와 기독교 영성의 발전 방안 연구,” 복음과 실천신학 48 (2018): 158-159.
10 인공지능을 실생활에 직접 적용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곧바로 들이닥친 감염병 상황으로 인해 훨씬 더 가파른 사회적 급변을 조성했으며, 그중 가장 주목할 부분 중 하나는 전통적인 경제 체제의 붕괴와 그에 따른 사회적 양극화의 심화 문제다. 조성호, “구약의 율법 형성과 뉴노멀 시대 기독교 영성 사이의 상호관계 연구,” 신학과 실천 74 (2021):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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