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희망을 선택하십시오]
살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아무리 애써도 길이 보이지 않고, 작은 일에도 마음이 무거워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어둠이 깊다고 새벽이 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겨울이 길다고 봄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 앞에 놓인 어려움이 아니라, 그 어려움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누군가는 원망을 선택하지만, 누군가는 감사를 선택합니다.
누군가는 포기를 말하지만, 누군가는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하루를 선물하셨습니다.
그러니 주저앉기보다 다시 일어서십시오.
불평하기보다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 주십시오.
한 사람의 따뜻한 말이 세상을 바꾸고, 한 사람의 희망이 또 다른 사람의 내일을 열 수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