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 귀한 동역자님들께…
한국은 가을의 절정을 향해 달리지만 이곳은 아직도 4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와 한창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간과 계절의 흐름을 잊은채 달려가고 있는 저희들이 피곤하여 지치지 않도록 동역자님들의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도편지에 부족한 저희들 소식 보냅니다. 생각하실때마다 기도해주시는 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꼭 기도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동역자님들의 교회와 가정의 기도제목도 듣기를 원합니다.
갚을길 없는 은혜와 사랑을 받고 있는 저희들 이곳에서 생각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떨어져 있지만 여전히 함께 해주심에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주안에 늘 평안하소서.
태국치앙마이에서 윤디도/권한나 선교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