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웅 목사(원안 사진)가 사순절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 걷는 묵상집- 한길 예수’를 발간했다.
총 103쪽에 달하는 묵상집에는 장재웅 목사가 2017년 이스라엘 성지순례 이후 매년 사순절 새벽기도에서 나눈 말씀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공관 복음서에서 예수가 공생애 기간 걸은 장소에 따른 본문 묵상과 함께 성경 암송 구절, 찬양, 기도문, 개인 묵상 노트 등으로 구성됐다.
장 목사는 “소외되고 힘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과 삶을 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상생하는 희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지난 2년간 코로나19의 힘든 터널을 버텨온 이들에게 소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410)200-3859 (미주 한국일보, 워싱턴 배희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