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한인 시니어센터(이사장 백영덕)가 24일 한가위를 맞아 ‘흥겨운 추석잔치 한마당’을 열고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회원들과 미미라인댄스 그룹은 신나는 음악과 활기찬 라인댄스 공연으로 잔치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주상희) 단원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단아하면서도 역동적인 고전무용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노래자랑 순서에서 회원들은 평소 숨겨둔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갈비, 전, 나물, 송편 등 풍성한 오찬과 함께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눴다. 배희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