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 카운티 저소득층 학생들의 주말 급식 후원을 위한 2.20클럽(회장 문숙) 주최 ‘이웃사랑 걷기대회’가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올해로 6회째인 대회는 19일(토) 페어팩스 스테이션 소재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펼쳐진다. 작년에는 4만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문숙 회장은 “수익금 전액은 페어팩스 카운티 내 12개 초등학교와 1개 중학교 학생들의 주말급식에 사용된다. 청명한 초가을날에 공원 숲길을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이웃사랑 실천에도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걷기대회 참가비는 1인당 10달러이며 당일 현장 등록도 받는다. 대회 등록은 오전 8시30분부터, 걷기대회 출발은 오전 9시 20분에 시작된다. 간단한 아침과 함께 경품, 후원업체 기념품도 준비된다.
문의 (703) 85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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