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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낚시의 교훈을 목회에 적용하라 webmaster 2018.08.05 814
130 마지막까지 내곁에 남는 사람 webmaster 2018.08.05 527
129 시작, 바램-3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webmaster 2018.08.04 457
128 은퇴후 필요한 것 webmaster 2018.08.04 807
127 노예처럼 살지말라(유기성목사) webmaster 2018.08.04 993
126 충동과 소동하는 세상속에서도 webmaster 2018.08.04 1275
125 내가 섬겨야 할 바울은 누구인가 webmaster 2018.08.04 1003
124 초심으로 담대하라 webmaster 2018.08.04 1427
123 웨슬리가 75세에 남긴 말 webmaster 2018.08.04 612
122 적절한 권리 사용, 효과적인 복음 전도 webmaster 2018.08.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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